갑상선암 수술, 그 이후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지 지금 4개월이 됐읍니다.​수술을 받은 이강, 약 한달 후쯤에 이빈후과 진료를 받으러 병원에 방문했습­니다.수술전에 받았던 음성 검사를 다시 받으면서 음성에 전천가 많은지,전천가 있다면 가능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라고 했습­니다.후두 내시경도 했는데 코로자신 검사보다도 자신는 후두 내시경이 더 아프고 괴로웠다. (즉시 끝자신긴 했지만)다행스럽게도 전에 목음보다 쪼금 낮아졌지만 회복 가능한 정도라고 하셨고, 큰 이상도 없다고 하셨다.갑상선암 후기들을 보면 목음가 몇 달째 안 돌아오는 분들도 꽤 편이었는데자신는 수술 명일부터 목음가 잘 자신왔고, 수술 이강주부턴 출근해서 대화를 오래해도 괜찮은 편이었다.큰 음를 내거자신 높은 음을 내는 일은 자제했고, 초반에는 이이야기을 오래하면 목음가 쉬기도 했는데때때로이 지자신면서 이부분은 괜춚아졌다.​

>

원래 3개월이 된 시점인 9월 초에 첫 정기검진을 받으러 오라고 하셨는데,코로나쁘지않아가 9월 초에 너희무 심하게 터져버려 외래진료를 미뤄 결미 9월 중순에 다녀왔다.다행히 피검사 수치는 모두 정상이고 약도 안먹어도 될 정도라고, 내년 5월에 다시 검사오면 된다고 하셨다.지내는 상황으로는 큰 이상이 없어보이지만, 여전히 나쁘지않아는 갱년기처럼 열감을 이따금 느끼는 불편함을 느낀다.특히 요즈­음처럼 체온이 민감한 때에, 이는 꽤나쁘지않아 고역입니다..열감을 느끼면 이따금 컨디션도 나쁘지않아빠지기 때문에, 회사에서 열감이 느껴땅 괴롭기도 일쑤였다.수술 부위도 이따금 욱신거리며 아프다. 아직 로봇수술을 한 왼쪽 쇄골부위는 감각이 무뎌지고 저린 생각이 강해이따금 가려워서 긁으면 시원해지지 않아 괴롭다.여전히 암병동에 들락거리는 내가 낯설고, 기저질환 여부를 체크해야하는 내가 낯설고,몸이 약간만 좋지 않아도 걱정을 하게 되는 내가 약간 슬프다.​사실 가장 슬프고 감정이 안 좋았던 것은 몇명 주변 사람들의 반응입니다..갑상선암 진단을 받았을 때 가장 상처를 받았던 반응은”술 많이 마셔서 너희 그렇다니까.”라는 반응과(누가 보면 술꾼인줄..)”보험금 많이 나쁘지않아오겠다. 한턱 쏴”라는 반응입니다..​예후가 아무리 좋은 암이라고 해도 암은 암인데, 어쩜 저렇게 쉽게 스토리을 할 수 있는 건지이 두 반응을 보인 사람들과는 관계를 정리할 심산으로 거리를 두고 있는 중입니다.​그래도, 암 카페에 수많은 후기들을 읽고 나쁘지않아면,초기에 발견한 것이 정스토리 신의 한수였음을 다행스레 느끼게 된다.다음 코로나쁘지않아 때문에 운동을 제대로 가지는 못하지만, 홈트나쁘지않아 산책으로 열한층더 건강 관리를 하고 있다.​더 아프지 스토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