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건국대학교] “아본인운서다움이 아닌 본인다움” KBS 46기 신입 유도희 아본인운서(정치외교학과12)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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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신운서, 언론계의 직무 중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직업 중 하자신인데요. 아자신운서가 되기 위해서는 수백 대 일에서 2000:1까지 천 단위가 넘는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통과해야 합니다. 지상파 3사 중 KBS의 경우, 채용 시 본사에서 전국권과 땅권을 한 번에 뽑는다고 하는데요. 대학교 4학년 때부터 5년간 준비 끝에, 올해 KBS 호남제주권으로 통과한 신입 아자신운서 유도희 동문을 투데이건국이 만자신보았습니다. 유 동문은 11월 15일, 본교 법학관에서 진행된 *직무멘토링데이에도 참석하여 ‘아자신운서 공채 과정과 준비 과정, 질의응답’을 한가운데으로 특강도 진행하였는데요. 아자신운서가 되고 싶었던 ‘간절함’과 유 동문의 ‘솔직함’이 전해져 현재 아자신운서가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마지막에 유도희 아자신운서가 전하는 팁도 있으니 끝까지 집중해서 봐주시길 바라며, 지금부터 유도희 아자신운서를 만자신볼까요?​*직무멘토링데이 : 본교 취창업전략처 진로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동문을 초청하여 현직자들의 예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특강이다.

아자신운서라 하면 단순히 뉴스에 출연하여 정보를 전달하는 사람으로만 견해하는 사람이 많아요. 하지만 아자신운서에도 뉴스 앵커, 예능 MC, 라디오 등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정예기 다양하거든요. 제가 자라면서 봐왔던 아자신운서는 노현정 아자신운서와 같은 *아자신테이임자 시대였어요. 아자신운서를 하면 많은 사람들과 야기 할 수 있고 제가 아는 정보를 전해줄 수 있겠다고 견해했죠. 저는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을 좋아했고 같이 웃으며 즐기는 것을 좋아했거든요. 속된 예기로 관종이랄까요?(웃소음) 제가 좋아하는 것과 잘할 수 있는 것을 동시에 견해하다 보니 그게 바로 아자신운서였어요. 가장 큰 계기는 초등학교 6학년 때 다소음임 선생님께서 저에게 교내 아침 방송 아자신운서를 시키셨는데 그게 임자무 좋은 거예요. 매일 방송 끝에 시를 골라서 읽어주는 게 있었는데 제가 시를 고르는 것도 재밌고 TV에 자신오는 제 모습도 좋았어요. 그당시부터 ‘자신는 자신중에 요런 직업을 해야겠다’ 싶었어요.​*아자신테이임자: 아자신운서와 엔터테이임자를 결합한 단어

첫 번째로 자기 과인을 사랑하는 마소리, 자존감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아무래도 브라운관에 보여지는 직업입니다 보니 사람들이 아과인운서를 준비할것이다는 이유만으로 외모과인 스펙에 대한 평가를 쉽게 해요. 연예인들 평가하듯이 ‘댁는 눈이 어떻더라. 화장이 이상하더라. 어제 입은 옷이 별로더라.’ 등 정스토리 아무렇지 않게 평가하고 이이야기해요. 그런 평가 때문에 위축되기도 하고 기위 완벽한 사람인데도 더 완벽해져야 될 것 같고 스스로를 갉아먹게 되는데, 이러한 외부의 평가과인 시선으로부터 과인를 지키는 일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두 번째로 호기심이 많아야 되는 것 같아요. 방송을 하다 보면 정치인, 시인, 과학자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과인게 되는데 어느 주제로 이이야기를 하든 대화를 해야 하거든요. 사실 저는 클래식 소리악을 잘 안 듣는데 클래식 소리악 관련해서 방송을 진행하라고 했을 때 ‘저는 그 소리악 안 좋아해요’라며 안 할 수 없잖아요. 그러므로 모든 방면에 호기심을 가지고 내가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도 ‘한 번 알아볼까?’하는 적극성도 필요한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하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 화면에 계속 보여지는 직업이다니다 보니 자기관리를 꾸준히 해야 하기 때문에 계속 식단 조절하고 다이어트하는 것이 너희무 힘들었죠. 그리하여 제가 시험을 정말 많이 보러 다녔어요. 작년에는 시험만 치러 제주도를 두 번이나쁘지않아 다녀왔나쁘지않아?(웃sound) 그렇게 매일 시험 보러 다니고 허가과 마스크락을 반복했어요. 이게 이어지다 보니 점점 지쳐가고 계속 나쁘지않아를 소진해가는 느낌이 힘들었어요. 함게 준비했던 동무들도 작년에 몹시매우 많이 허가했는데 그리하다 보니 동무들을 축하해주면서도 ‘이제 나쁘지않아이도 많아지는데 나쁘지않아는 언제 허가하지’하는 불안감이 컸던 것 같아요.

스터디할 때 개인주의가 많을 거라 소견할 수 있는데 저는 그렇게 안했어요. 제 별명이 ‘공유도희’인데 제가 늘 공채 공고나쁘지않아 정리본들을 다 보내줘서 스터디하는 동무들이 저를 이렇게 불렀어요. 초반에는 다른 아나쁘지않아운서 바램생들을 많이 견제했었는데 준비하다 보니 스스로가 당신무 힘들어지는 거예요. 계속 경쟁해야 되는데 서로 미워하고 힘들어지니까 ‘같이 잘 되면 좋지’라는 소견으로 바뀌었어요. 시험 가서도 응원해주고 한 사람이 잘 되면 축하해주고, 그리하여 저는 좀 더 오래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방송계는 특히 괜차나이 잘될 확률보다 주변인이 잘 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개인주의로 생활했다가는 못 버텼을 거예요. 물론 그런 사람들도 많긴 하지만 저는 그렇게 안 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하고 싶어요. 그리하여 이렇게 잘해주다 보니 제가 합격했을 때 결이예기에는 진심으로 축하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누군가가 저 덕분에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예전에는 이런 질문을 받으면 KBS 9시 뉴스 앵커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왜 그렇게 답했을까 소소견봤어요. 소소견보니 사람들이 제일 많이 보는 9시 뉴스, 더 많은 사람들한테 좋은 스토리­을 전하고 싶어서 그랬더라고요. 한 사람이라도 저의 스토리­로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요즘에 ‘도희씨 잘 보고 있어요.’라는 스토리­이 느낌이 정스토리­ 좋아요. (웃소음)​

(KBS 광주총국에서 운영하는 채널 ‘플레이버튼’에서 진행을 맡고 있는 유도희 아자신운서, 출처 : 유튜브 플레이버튼)

1. 작성 시 지원하는 회사 홈페이지 꼼꼼하게 살펴보기KBS에는 아자신운서 홈페이지가 따로 있기 때문에 저는 요즈음에 통과한 선배들이 누구인지, 현직 아자신운서 선배들이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지 다 알아봤어요. 구글에 KBS를 검색 후 요즈음에 관련 이슈가 무엇이 있는지도 전부 찾아봤고요! 제가 자기소개서에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제작하는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서···’를 언급한 적이 있는데 최종면접에서 그러한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물어보시더라고요. 제가 만약 멋진 이야기이라고 썼다가 물어봤는데 대답을 못 하면 ‘그냥 있어 보이는 이야기을 썼구자신’ 하셨을 텐데 초반부터 제대로 알아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막힘없이 대답할 수 있었어요.​2. 아자신운서다움이 아닌 ‘자신다움’ 찾기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서류 전형>을 통과하면 <카메라 테스트>가 있어요. 심사위원 8분이 앉아계시고 지원자 5명이 일렬로 서서 뉴스 3줄 정도의 원고를 한 사람씩 돌아가며 읽고 끝이 자신요. 보통 뉴스 3줄을 다 읽는데 15초도 안 걸리기 때문에 15초 만에 모든 게 다 평가되는 시험이라고 소견하시면 돼요. 아자신운서가 되려면 외모가 중요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카메라 테스트는 8명 중에서 적어도 4명 이상한테 호감을 얻으면 통과되는 시험인 것 같아요. 사실 개개인이 호감 갖는 벌써지는 전부 다르기 때문에 전부를 만족시키기는 힘들어요. 그러므로 어떻게 하면 ‘저건 정말 별로야’라고 느끼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연구하시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이리하여 아카데미에서 하라는 벌써지에 형씨무 갇혀 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아카데미에서 하라는 벌써지대로 했을 때 카메라 테스트를 보면 8번 중에 2번 정도만 통과했었어요. 이렇게 2년을 고생하다가 막판이 됐을 때 원래 제 성격대로 해보자고해서 머리도 묶고 화장도 좋아하는 대로, 옷도 더 발랄하게 입었더니 그 후로 카메라 테스트에 다 통과하게 되더라고요. 남들이 이야기하는 벌써지, 아자신운서의 벌써지보다 내가 어떤 모습을 했을 때 가장 ­괜차자신 있는지, 가장 예쁜지를 잘 알고 ‘자신다움’을 찾으면 좋겠어요!​3. 공채정보 확인미디어잡, 잡코리아, 사람인, 이후 ‘아랑’ 카페, 박은주 아자신운서 블로그, 연아자신 블로그에서 주로 공채 정보를 확인했어요! 참그러므로 <자신도 아자신운서가 될 수 있다>와 <홀러 공부해서 아자신운서 되기> 책을 추천한다.

Q. 아과인운서 준비를 위해 아카데미과인 학원을 꼭 다녀야 되는지 감정임.저는 종합반은 추천드려요. 사투리과인 예기투, 자세, 표정 등은 학원에서 꼼꼼히 봐줄 수 있기 때문에 아예 안다니는 건 약 간 힘들다고 소의견요. 그러과인 학원을 너무 믿고 의지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Q. 아과인운서가 되려면 어느 자격증이과인 스펙이 필요한가요?사실 아과인운서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스펙이과인 자격증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KBS에 입사하고 싶으면 대한민국어 능력 시험은 필수이기 때문에 대학교 2, 3학년 때 미리 준비하는 것을 추천해요. 가장 오전은 등급은 무급이고 가장 높은 등급은 1급인데 저희 동기들 평균은 2-에서 2+, 3+까지 많았어요. 1급을 받으면 사장님 상장이 과인오는데 그 상장이 최종면접에 갔을 때 스토리하기 좋은 소재가 되기도 해서 가능하면 높은 점수를 받으시는 게 나쁘지않아요!​Q. 스터디는 어떻게 하셨과인요?저는 주 5일 실기 스터디, 주 2일 필기 스터디를 하며 스터디를 굉장히 많이 했어요. 매일 카메라 앞에서 뉴스를 읽어보며 다른 사람 앞에서 자유롭기 위한 관행을 많이 했죠. 단신 중 외국인 이름이 있거과인 생소하지 않은 용어, 경제 용어, 숫자가 많은 원고를 중점적으로 관행했어요. ‘누가누가 잘하과인’와 같은 아이 대상 프로그램, 스포츠 하이라이트 같은 파이팅 넘치는 프로그램 등 장르 별로도 과인눠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어요. 마지막으로 날씨 원고도 준비했는데 기상캐스터를 준비한 건 아니었지만 날씨 원고는 문장도 길고 그 와중에 기승전결이 다 있어서 호흡 정리하기에 나쁘지않아 열더욱더 관행했어요. 이렇게 일주일 내내 다른 스터디원들과 관행을 하다 보니 지금 시험장에서도 크게 떨리지 않더라고요!​Q. 필기 전형에서 항상­ 상위권을 기록했다고 들었어요. 평소 어느 식으로 훈련하셨과인요?저는 주 2회 PD를 준비하는 친우들과 작문 스터디를 했어요. PD를 준비하는 친우들은 똑같은 주제를 줘도 드라마 대본이과인 시를 쓰기도 하고 사물을 인물화해서 쓰기도 하더라고요. 이렇게 아과인운서 직군이 아닌 다른 직군과 스터디를 하며 독창적으로 소견하는 비결을 배울 수 있었어요. 또 평소 책을 많이 읽고 메모하는 관행을 들였어요. 칼럼을 읽을 때 마sound에 드는 구절이 있으면 형광펜을 치거과인 오려서 붙여놓기도 했고요! 카카오톡으로 신문 스터디도 했는데 각각 신문을 담당하여 읽고 그날의 키워드를 올렸어요. 매일 5개씩 올린 후 주예기에 키워드를 취합하여 보내줬는데 그 역할을 제가 했어요. 스토리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키워드를 여러 번 보기 때문에 요­즘 이슈를 공부하기 수월했어요. 만약 스터디를 하게 된다면 스터디장을 맡아 솔선수범하면 거짓없이결국에는 시험장 가서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소의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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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계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냐는 질문에 유도희 아본인운서는 “정답이 없는 시험이라 마sound을 그대무 많이 다칠 수 있을 것 같아서 걱정 돼요. 사실 저도 친동상이 방송계를 준비합니다고 하면 선의의 하라고 못할 것 같아요. 정말로 정답이 없고, 내가 잘하고 있냐고 물었을 때 그 어떤도 대답해줄 수 없어요. 그래도 꾸준히 방송계 준비를 하면서 본인에 대해 많이 알게 돼요. 꼭 이 길이 아니더라도 본인를 더 많이 알아가고 사랑하는 과정이라고 의견하고 행복하게 준비했으면 좋겠슴니다.”라고 답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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