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체험여행 옥산서원, 서악서원 고택sound악회까지

경주 체험여행 세계문화유산 옥산서원, 사액서원 서악서원 고택음악회까지. 누구와 함께해도 즐거운 경주 여행을 만들어줄 겁니다.서원에서 배우는 전통문화, 아이들과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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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한 가을 파란­하항상을 기대했습­니다 비와 함께했던 경주 여행인데요. 그럼에도 야외에서는 어김없이 멈춰 주어서 옥산서원, 서악서원에서 즐거운 체험을 함께 했어요. 토요일 특별체험 프로그램과 고택소리악회도 함께하면서 문화재를 만난 때때로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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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옥산서원은 2019년 9개 서원으로 구성된 “한국의 서원” 연속유산으로 한국의 14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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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향교 서원 문화재활용사업의 일환으로 7월~11월, 매주 토일 무료체험​을 할 수 있는데요. 11시에서 17시까지 전통차 다도, 붓글씨체험, 옥산서원이얘기, 선비복기념체험 등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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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토요일 특별프로그램으로 14시에서 16시까지 회재 이언적 선생 소개와 다례예법, 선비풍류시조창, 판음 등을 관람할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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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늦은 걸소음이라 조급했지만 입구에서 방문 , 열체크는 기본. 안에선 기이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목소음가 들려서 툇마루에 걸터 앉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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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잠시 멈춘 덕분에 마당에서 판소음 공연을 진행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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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와 다함께 힘찬 소음가 옥산서원에 울려 퍼졌어요. 경주에서 만나쁘지않아는 세계유산과 우리의 소음, 서원에서 볼법한 모습을 여행 중에 우연히 만난다면 그만한 선물도 없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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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가 낭독과 시조창, 쉽게 들을 수가 없는 거라 어렵지만 왠지 편안해지는 소견은 어린아이들에게도 전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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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체험거리는 “한글가훈쓰기”. 선생님이 직접 가훈을 써주시기도 하고 직접 써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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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망설입니다 없이, 거침없이 써 내려가는 글씨가 얼마자신 이쁜지. 마sound에 두고 온 글귀자신, 가훈을 소견하고 가서 써오면 좋은 추억이 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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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경주 체험여행의 대상은 전통차, 다도인데요. 배운다기 보다는 우리는 분위기로..^^ 코로나로 찻잔 대신 종이컵을 사용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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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전통 다례법과 다식까지 선생님의 설명과 함께 체험을 할 수가 있어요. 부모님과 함께 애기들이 문화공급간에서 예절을 배울 수 좋은 기회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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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대 주변 시원한 폭포도 한몫을 하는 경주 옥산서원. 1572년에 건립하였고, 주향 인물은 이언적 선생이에요. 즉석당시 경주 부윤이었던 요즘민은 안강 마을 선비들과 선생의 얼을 기리고자 독락당 아래 사당을 세워 1574년 “옥산”이라는 사액을 받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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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는 보존만이 모두가 아님을, 오랫동안 이렇게 우리 곁에 있sound도 문화재를 활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이 찾을 수 있게 노력한 이들의 공도 아주높다는 점을 느끼게 했어요. 토, 일 경주 옥산서원을 찾으면 자연스럽게 체험여행이 가능하는 점.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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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서원에서 차로 25분 정도 거리, 서악서원에 왔는데요. 오후에 소규모의 선비체험객이 있어서 함게 했어요. (입구에서 열체크는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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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악서원에서는 4월에서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설령은 주중에 1회 정도로 유유자적 선비체험, sound풍농월 선비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고요. 新화랑풍류체험, 신라달빛기행, 추억의 수학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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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객의 유형, 목적에 따라서 프로그램은 협의가 가능하고요. 5,000원~1만원으로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비법. 곧바로 경주 체험여행이 아닌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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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자 하는 어린이들이 함께했는데요. 따라서인지 프로그램에 어찌나쁘지않아 열정적이고 적극적인지 몰라요. 전통예절, 다도체험 오방색인문학 체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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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으로 보는 인의예지신 교육으로 퀴즈와 다같이 진행하니 어린이들의 집중도 100퍼센트. 테라피스트의 진행으로 오방색과 서원에 그다음은 색의 의미, 생활 속에 활용하기까지 기억에 남을 시간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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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학공간에서 열공을 마친 애기들은 선비복을 친구어 놓고 이번에는 야외에서 국궁체험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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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는 신라의 화랑도다.. 그런 소견을 가지고^^. 우선 안전을 위해서 활 쏘는 노하우부터 교육을 받는데요. 어린이들이 귀 쫑긋, 눈은 반짝이면서 어찌본인 열심히 듣던지요. 여행은 살아있는 교육이라고 하더니. 실전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해서 멀리 있는 과녁을 팡팡 맞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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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선비체험 프로그램은 마무리가 되고 일석시간이 되었는데요. 일석은 자유식. 7시부터 8시까지 고택소리악회는 상설공짜공연이라 다같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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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악서원 고택소리악회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에 진행을 하는데요. 2020년은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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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공연이 달라서 신라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가시면 보고 싶은 공연을 볼 수가 있겠죠. 이날은 이종태 신라전통연예술단 대표의 선비춤을 시작으로 열기가 올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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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국악가수 권미희, 뮤지컬 배우 최성 하모니도 좋았구요. 각자 열정적으로 뮤직를 불러서 감동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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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몇회 남지 않았는데요. 매주 토요일, 일요일 경주 옥산서원, 서악서원에 들러 무료상설체험, 공연도 함께하시면 경주 체험여행으로 추억의 페이지가 한 장 항상­그랬듯어나쁘지않아지 않을까 싶음니다. (관람 수칙: 탈 착용, 열체크 필수!)☎문의: 신라문화원 054-777-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