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지 마세요. 추간판장애수술담보태아보험

 

안녕하세요! 육아하는 현 순새롬 아버지 보험치료사 김동준 입니다.

얼마 전에 우리 애는 병원에서 체중을 재봤더니 부쩍 늘었어요3살 21개월에 소수점 빼고 14kg짜리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은 감이 오겠지만 네, 맞아요무거운 편이에요.

아내가 5월에 출산해서 이제 거의 만삭인데 제가 직장에 일하러 가면 혼자 돌봐야 돼요.

현재는 아파서 어린이집에 좀 못가요.진퇴양난이에요 그래서 저도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큰데

지금 설사만 하루에 5~8번 상황이라 왔다 갔다 완전 힘들어요약도 많이 먹고 있어요아무것도 모르는 우리아이는 밝게 웃고 있네요~^^;;

육아보다 일하는 게 쉽다고 하는데 저도 동의해요육아에 지친 임산부분들도 잘 챙겨드시고요항상 건강하세요~

이렇게 계속 왔다 갔다 하니까 허리에 무리가 왔어요손목도 안 좋대요다리에 저리는 증상도 있어요.

예전 직업이 물리치료사라서 어떤 상황일까 마음에 와닿지만

제가 디스크 근골격검사를 해보니 부인 디스크일 확률이 80% 이상이군요…

보통 후 몸이 심하게 유암에 걸려 통증도 많아지는데 심하면 디스크가 찢어져 응급실에 실려가기도 합니다.

제 전공관련 주제라서 서론에서 길어지긴 했지만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허리디스크 수술담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추간판 장애란?추간판 탈출 = 디스크 탈출

디스크가 압박받는 원인은 잘못된 자세와 생활습관 때문입니다.이로 인해서 체형의 변형이 오게 됩니다.

튀김빵 아시죠? 척추가 비틀림막대처럼 일그러지는 거.

그러면 척추 내부에 압력이 증가하게 되어 지탱할 수 없는 디스크는 원위치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그렇게 신경을 건드리더라고요그로 인해 손이나 발이 저리거나 아프거나 하는 신경통이 일어나는 질병입니다.

담보를 보면요.추간판 장애의 치료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수술을 받은 경우 수술 1회당 가입금액을 지급한다고 나오는데,

보장 개시일이 보험 연령 8세에 나옵니다 즉 8세부터 보험료를 지불하는 것입니다.아마 10년 납이 여덟 살에서 열여덟 살까지 납으로 들어간다는 뜻일 겁니다

대상이 되는 질병 및 질환 코드가 나오는데,

추간판 장애란 척추의 추간판이 돌출하여 통증이나 신경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디스크가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수술을 받는 것이 그다지 어렵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추간판 진단 담보가 필요한가요?대답은 NO 입니다.
만약 20세 이상의 성인이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보험료의 낭비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제가 10년 동안 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일하면서 10세 이하부터 디스크로 오신 적은 없어요.쓸 일이 없으니 보장받을 확률은 거의 없죠.
그리고 보통 허리 목 디스크 뿐만 아니라 근골격 질환은 거의 실비로 해결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실비를 통해 비수술치료인 신경주사치료, 도수치료, MRI추나, 물리치료 모두가 가능한 부분입니다.
만약 수술을 하신다면 실비+수술질환 보장을 통해서도 보장이 가능하므로 충분한 대비를 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TIP
예전에는 척추재활병원에서 5년간 일했어요.하루에 5~10명 정도의 디스크 환자들을 치료했는데,
디스크는 재발률이 80% 이상입니다.한국은 수술률 세계 1위이고, 이 부분에서는 부끄러운 수치입니다.수술을 남발하고 있다는 거예요.
덧붙여서, 디스크가 파열되어도 시간이 지나면 흡수되어 통증이나 저림이 좋아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가능하면 자연적인 치료나 운동으로 회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 중에서 태아보험은 담보가 정말 많아요.혼자공부하는것은시간도걸리고효율성도떨어질지도모릅니다.
태어나는 둘째 아이에게 보험을 들었듯이 산모의 아이 보험도 제가 책임집니다.태아보험 전문가와 함께라면 어렵지 않아요.함께 고민하면서 최고의 설계안을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