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아솔 로드FC 은퇴.. 브라질 선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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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 선수가 원주를 왔네요.저도 한때는 아솔이의 팬이었고 기꺼이 저의 제자가 되어주어서 함께 운동을 할수 있었습니다.모든게 행운이었고 즐거운 추억 이었습니다. 어느덧 그가 두번째 아이를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축하해 주시고 악플은 달지 마세요.아솔이가 가족들 욕하면 힘들어 합니다. 곧 브라질에 선교 활동 하러 간다고 합니다.언제 들어 올진 기약이 없구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목사님 컨셉으로 안경까지 끼고 왔네요. 거기서도 매트깔고 어린 아이들에게 무료로 로드fc를 전파 한다고 합니다. 권아솔 이라면 어디에 내놔도 소신을 지킬거라 생각합니다. 아솔이는 핑게나 변명을 하지 않을 겁니다.증명할 겁니다. #남자는변명하지않는다#남자는핑게대지않는다#한다면한다#굽네#로드닭#블루문펀드 . . @hyoungbin_yoon @hong_kyung_ho @goobnemall_official @bluemoon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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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이 로드FC에서 은퇴했습니다.​정문홍 전 대표에 따르면 권아솔은 브라질 선교를 떠난다. 직접적인 표현은 없지만 사실상 은퇴로 볼 수 있다.​권아솔(35세)은 라이트급 타이틀을 잃은 후 격투기 선수로서 정상에 오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하지만 마이댁 리그 강자들인 만수르 바르본인위, 샤밀 자브로프와의 격차는 댁무 컸다.​권아솔은 둘째 어린이가 생겼고, 브라질 선교를 떠날 계획이다.​이 정도 수준의 이슈 메이커는 어 떤 단체본인 필요하다고 보는데 로드FC는 시방 홍보를 어떻게 이어본인갈지 모르겠다.​코로본인 시절 기독교 현장 예배 고집 등 이해하기 어려운 발언도 있었지만 그래도 한국 격투기에 활기를 준 선수다.​과도한 악플로 상처도 받았을텐데 훌훌 털고 제2의 인생 잘 시작하길 바란다.​공로에 비해 격투 팬들에게조차 지본인친 비난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본인중에 재밌는 매치업 있으면 이벤트성 경기로 컴백도 가능할 거 같다.​https://youtu.be/mO-NVoRD53Y

​https://youtu.be/3L95ShJj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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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 #로드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