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 댁의 모든 것 :: YOU :: 열혈 시청 중 :: 정주행

넷플릭스 정체기라서 이것도 저것도 뭐 하자신 맘에 쏙 드는 게 없어서진짜.. 킹덤 할 때까지 그냥 기다려야 하자신.. 했는데ㅎㅎㅎ 맘에 쏙 드는 미드 하자신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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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 댁의 모든 것 – YOU2018.09.09. ~ 2018.11.11 (10부작)​주연 : 펜 바드글리 / 엘리자베스 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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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럭저럭 달콤달콤하기만 한 러브스토리는좀.. 내 스타일 아닌데에~~ 하다가 평도 좋고 벌써 시즌2가 확정됬다길래뭐. 한편 보고 아님 치우지. 하는 감정에1편 보기를 눌렀는데~~ 우왕. 남주. 목sound가..ㅋㅋㅋㅋㅋㅋ 진짜… 목sound가 넘 좋다.독백이 좀 편인데 남주 목sound만계속 나왔sound 좋겠다는 생각이… 영어가 이렇게 섹쉬했군하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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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YOU에 갑자기 핏빛이..보통 러브스토리는 아닌 듯.​주인공의 목소리도 넘 좋았지만 책파는곳이라는 역시한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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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조’우연히 찾아온 ‘벡’을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되면서 ‘조’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데우와… 이거 좀 위 험.한 거 아냐? 할 정도로일방적인 상상과 생각만으로 ‘벡’을 스토킹하며점점 그녀와 가까워지게 되는데…​오우~~ 이러한 스토킹.. 나빠요.. 거 아는데나도 모르게 드라마에 몰입해서 ‘조’의 시선을 따라상점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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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소음에는 이쁜가? 했는데 볼수록 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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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조’ (진짜.. 목소리­가 넘 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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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심정대로 여주인공을 소견하고 스토킹하는 모습이 처음에는 좀 억지스러운 거 아닌가.. 했는데 볼수록 빠져드는 몰입도와색감이 그대무 이뻐서 자꾸 소견본인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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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실망스러울 수밖에 없는존재인가 봐요.​마소리에 드는 대사. 캬~ 이걸 ‘조’의 목소리로 들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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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을 바라보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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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한 여자에게 가까워지기 위해아슬아슬한 스토킹과 집착. 그렇기때문에 그에 따르는여러 가지 예상치 못한 사건과 사람과의 만나쁘지않아다.재미있을만한 예기은 다 다소리고 있는데거기에 연기들과 연출이 좋으니…인기가 쫙쫙 올라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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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이 가십걸로 유명한 배우라는데난.. 이제야 알게 됨. 연기도 좋고 목소리도 좋아서앞으로 팬이 될꼬임용. ㅋㅋㅋ​이 구역의 또한라이는 바로 나쁘지않아!! 를 제대로 보여주는’조’의 완벽한 파트당신 . 과연 성공할까?​총 10부 중에 이제 2편까지 봤지만 드라마 한두 편 보는 것도 아니고.이 정도면 딱 정주행각인지 아닌지 나쁘지않아온다멍.간만 맛깔나쁘지않아는 재미난 드라마 찾아서씐난 도로시. 곧바로 시즌 1 다 보고시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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