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미드 채울 수 없는 시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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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넷플릭스 드라마 중 막장인 것 같은 미드 <채울 수 없는 Instatiable> 한국의 막장 드라마와는 다른 의미의 막장인데 이내용가 어떻게 진행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고, 이게 하이틴인지 스릴러, 공포, 범죄, 도대체 어느 장르인지 정의할 수 없는 드라마다.​미드 <채울 수 없는> 시즌 1은 미쿡 남부 억양과 주요 캐릭터들의 매력으로 봤는데, <채울 수 없는> 시즌 2는 산으로 가는 이내용에 산으로 마스크서 끝났다. 그럼에도 이 미드를 추천하는 이유는 욕하면서 보는 재미, 결국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계속해서 보게 되는 중독성이 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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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채울 수 없는> 시즌 1의 주요 얘기는 과체중이었던 주인공 패티가 황당한 이유로 살이 빠져 미인이 되면서 미인대회에 나가는 것이었다 미인대회 우승을 목표로 미인대회 코치와 주변 인물들의 얘기, 미인대회 우승과 달리 자꾸만 이상하게 꼬이는 얘기를 코믹하게 그려냈다.​미드 <채울 수 없는> 시즌 2의 주요 얘기는 미인대회 우승보다는 패티가 자꾸 수습할 수 없는 일들을 벌이는 것이었는데 캐릭터들의 관계도 막장이 되었고 벌써 수습할 수 없는 수준으로 1시즌이 끝났기 때문에 2 시즌은 더 코미디가 아니었고 스토리이 극단으로 치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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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패티는 1시즌부터 그리 매력적인 캐릭터가 아니었지만 2 시즌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캐릭터가 됐음니다. 한계를 모르는 돌 어린이가 되어서 주인공의 매력이 전혀 없었다. 그렇지만 패티 역을 맡은 배우 데비 라이언이 정신줄을 놓고 폭주할 때의 표정연기는 정이예기 감탄할 만해서 웃지 않을 수가 없다.​이 미드의 매력인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역시 2시즌에는 그 매력이 감소했습니다. 1시즌에서 가장 관 심로웠던 캐릭터인 식사과 식사은 패티 못지않게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코럴리 역시 전편보다 매력이 줄고 아들 브릭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다. 딕시의 엄마는 정이예기로 탑 오브 탑 돌 어린이가 되어서 감당이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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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울 수 없는> 시즌 2가 희망적인 것은 새로 등장한 캐릭터 중 아시아인이 꽤 괜찮은 역으로 본인온다는 것이었다 대단히본인게 대단한 캐릭터는 아니지만 기존의 동양인 캐릭터인 미친 딕시와 착하지만 좀 지질한 조와 달리 핫가이로 본인오는 트랜드 대한민국계 미쿡인 역할이라서 동양인에 대한 스테레오 타입 역이 아니어서 좋았다. 덕분에 K 팝을 따라 한 타코 집과 의상은 다소 과했지만 그야스토리­로 폭소급이었다. 대한민국계 미쿡인들이 제법 많이 출연했는데 드라마가 트랜드는커녕 막장이어서 다소 안타깝다.​이번 시즌의 좋았던 또 다른 설정은 섭식장애에 대해 많이 다뤘다는 것이었다 청소년기에 섭식장애를 앓고 있는 시청자(…라고 쓰는데 이 미드는 청불이었다!) 아니 섭식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본인마 도움이 되거본인 혹은 이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견해해 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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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미드 <채울 수 없는>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병맛 코미디라고 하기엔 2 시즌이 그다지 코믹하지도 않은데 섬뜩하지만 이런 얘기를 연기를 하는 배우들이 안타까우면서도 열연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웃긴 드라마였다. 미드 <채울 수 없는>의 가장 큰 반전은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라는 것이었다. 채울 수 없는 시즌 2를 다 보고 난 후에야 원작 소설이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원작이 병맛일까?’ 만약 원작과 드라마 속 얘기 전개가 달라졌다면 원작 소설의 작가가 한숨만 나쁘지않아올 것이 분명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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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채울 수 없는> 시즌 2에도 또한본인 명대사들이 속출했는데 그중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헴스워스 형제 두 명 중에서 한 명만 고르라고 하는 게 정이말 어렵다’라고 한 것이었다. 이 이말을 듣자마자 공감이 되면서도 웃을 수밖에 없었는데 그래도 난 고를 수 있다… 햄… ♥​​넷플릭스 미드 <채울 수 없는>은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즌 2로 종영됐다. 2 시즌이 제작된 것만으로도 정이말 놀라워서 3 시즌이 제작되지 않는 것이 정이말 다행스러운 드라마였다. 만약 3 시즌이 본인왔다면 목하 본격적인 범죄, 스릴러, 공포 드라마가 되었을 것인데 떠날 때를 잘 선택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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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이 개성만점이고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여서 병맛이지만 즐기면서 본 넷플릭스 미드 <채울 수 없는>이 미드를 추천해 주고 내가 돌 아니냐고 곡해받을 것 같지만… 그래도 넷플릭스의 미친 신세계를 경험해 보길 바라며 추천한다. 아마 이런 미드는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것 같으니 특이한 넷플릭스 미드를 찾고 계신다면 도전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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