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Dark Tourist – Japan편 후기

​​한참 전에 이걸 인터넷에 사람들이 캡쳐해서 올려둔 걸 봤었sound.그 때는 아 그렇구나 하고 넘겼는데, 마침 넥플릭스에 눈에 보이길래 시청.​​위험한 투어를 즐기는 사람들을 기자가 경험 & 취재 한 거입니다.멕시코-미국 불법 이민자들이 국경 넘는 것도 투어프로그램이 있어서 그런거 참가하고 그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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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뽄편은 에피2 일­뽄 편.​가이드 짱구의 훈이 아빠 같은, 중년의 Yo가 진행한다.이 아저씨.. 무서운 이스토리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데 뭔가 일­뽄스럽고 sound흉하고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카미카제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여튼 기자는 요가 밝아보여서 위험한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하하 이러는데, 내가 볼 땐 표준 자신도 두렵지만 두려워한다고 딱히 다른 수는 없으니 표준 체념한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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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시마​저기 가도 되는 건가.. 하는데를 막 돌아다닌다.차에 방사능 먼지가 뽀얗게 쌓여있고 요는 저 먼지 마시면 암에 걸릴 수 있다고 경고.그 와중에 기자님… 탈 쓸 줄 모른다. 환장.​​왠지 탈 안될 것 같은데를 막 다니다 드디어 점심시각!그랜마 카페에 간다. 후쿠시마 지상을 시키고자 하지만 아무도 안돌아오는 듯.일하시는 그랜마들 아무도 후쿠시마에 살지 않고, 가이드도 이 카페에서 식사 한번도 안먹어봤다고함.식재료 어디서 왔는지 물어보지만 모른다고함.불안한게 없냐고 물어보지만, 자긴 여기 살아야하므로 자네무 걱정하는건 정신건강에 해롭다고함…​​거리에 공연까지 하면서 분위기 밝게 만들어보려함.풍선으로 만든 부라자랑 훈도시까지 입고 이러한 멘트를 친다. 내가 뽑은 최고 ㅄ소오름 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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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차후로도 좀 차타고 돌아다니는데,오염된 방사토 더미들도 보여줌. 900만개 있다고 함. 질서정연하게 잘 만들어놔서 instar gram각이라며 드립..2~3년 보관가능하다고 하지만 기이 기한이 한층더 지났고 부패가 시작되었고 그걸 가리려고 방수포 덮었다고 이실직고. ㄷㄷ​​투어내내 방사능 측정기를 가지고 다니는데, 0.2가 되면 위험하다고 본다고 합니다.안내서에는 0.4가 최대치라고 표시되어 있다고 했습니다.참가자들 그냥 별 대수롭게 소견하지 않고 약 간 다크한 정도구나쁘지않아 하고 낚여서 온듯..​​그리하여 역시한나쁘지않아 거짓예기 못하는 기계는 수치가 9.71까지 올라가고 경고sound 울리고 난리남. 이곳­서 사람들이 전체 이건 진짜 위험한거 아니냐고 다들 돌아가자고 함.거기서 멈췄기에 망정이지 더 갔으면 왠지 그 이상 나쁘지않아오는 땅도 있지 않을까함.​​ 위험도는 얼마나쁘지않아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노출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니 이렇게 여행하는 사람들은 곧바로 사건가 생기지 않을 수 있겠지만.. 하지만 과연… ??​​​​​* 주카이 숲​자살의 숲으로도 유명. 매년 100구 이상 시체 발견. (코로나쁘지않아급?)고스트 스팟이라고 함. 초자연 현상을 겪기도 하고 길을 잃기도 하고 뭐.​​같은 가이드 등장.기자가 일뽄의 자살률이 매우높다며 일뽄의 자살율이 왜 높은것 같냐고 하니 덤덤하게 압박 의무감 때문인 것 같다고 예기함. 요아저씨의 얼굴이 슬퍼보이는 건 느낌탓인가..​​여튼 후쿠시마에서는 별로 두려워하지않는 것 같았는데 이곳­선 좀 무서워하는 것 같아 보였다.현실적으로도(방사능) 비현실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받는 요아저씨가 좀… sound 걱정됐다.​​​​* 군함도​일뽄이 유네스코에 등재시킨 군함도.강제 노동으로 조선인을 갈아서 쌓은 섬이지만 그냥 유령섬이라고 소개. 그 그때 거주하던 일뽄인 두 명이 나쁘지않아와서 그 땐 이곳­가 어아주매우~~ 번성했었다. 블라블라 일뽄 최초 콘크리트 아파트네 뭐네 하면서 별 영양가 없는 소sound만함.​당연히 강제 징용으로 얼마나쁘지않아 사람들을 갈아마셨는지그때 재공한 깻묵밥, 사람이 살 수 없는 것 같은 숙소 등등은 쏙 빼고 소개합니다.​​​​처sound부터 끝까지 놀라웠던 일뽄편.일뽄이 서양에 각인시킨 기이지 마케팅은 정예기 경이롭다.. 이건 인정 진짜일뽄에 가보고 싶어했던 적도, 가본 적도 없지만 앞으로도 레알 안가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역시 한편으로는아니 서양인들은 저렇게 겁대가리 없이 후쿠시마도 놀러가고 거기서 주는 밥도 덥썩덥썩 먹고이러한 판데믹에도 킵캄 캐리온, PPE 없어도 매일 몇백명 죽어도 정신승리 하는 걸 보면 내가 과민반응일쁘지않아? 이상한건가? 싶다가도 ​코로나쁘지않아가 전파로 전염된다는 걸 믿고, 가면 써도 소용없다고 예기하고아직도 해외입국자 자가격리를 ‘검토’만 하고 있는 얘네를 보면… (이것 조차도 5월 예기부텈ㅋㅋ)아 이건 아닌데하며 정신이 들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멀쩡한 정신으로 살려면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