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 의혹, 당시 물리적인 시간은 없었다. 배우 김민재 나이 프로필 ➰ 김민재 측, 과외비

 

김민재 출생 1979년 3월 20일 (41세) 대구광역시 가족 배우자 최유라, 딸 김희로 신체 179cm, 75kg 학력의 한국예술종합학교(연극원 연기과학사) 데뷔 2000년 연극 ‘관광지대’ 소속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

한국의 대표적인 경찰 전문 배우다. 베테랑 부당 거래 등 국내 배우들 중 가장 경찰 역할을 많이 한 배우로 꼽힌다. # 그러나 대부분 부패 경찰이라는 설정이 많다. 정작 배우 본인은 매우 얌전한 얼굴을 하고 있다. 다만 연기력과 분장에 따라 형편없는 부패 경찰의 연기도 썩 뛰어나다. 유 퀴즈 온 더 블록에도 경찰 역할만 15회나 되는 경찰 전문배우로 출연했다.유재석 : 범인 잡아가셨어요? 영화와 드라마에서 많은 경찰 덕분에 예능에서도 경찰을 체험한 적이 있다. 물론 경찰 다른 기자 등 다른 역할도 많이 맡았다.

아내 최유라와는 2015년 방송된 드라마 스파이에서 처음 만나 페이스북에서 결혼 사실을 알린 뒤 이듬해 9월 결혼식을 올리고 이듬해 3월 결혼했다.

김민재 먹튀 의혹에 법적 대응 직업가치관에 반하는 내용 악의적인 공격을 위한 주장

배우 김민재가 소속사를 통해 과외비 먹튀 의혹을 부인했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는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떠오르고 있는 당사 소속 배우 김민재에 허위사실 유포와 악플에 대해 공식 입장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민재는 게시물 작성자가 제시한 시기에 영화 고양이:죽음을 보는 두 눈의 연출팀으로 참여해 중이었다. 소속사는 이와 병행해 영화 부당거래에 출연하면서 바쁜 시기를 보내다 보니 과외를 받을 물리적 시간 자체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작성자가 언급한 발언은 김민재 씨의 직업가치관에 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단순히 악의적인 음모와 문제를 조장하기 위한 주장으로 보인다며 우리는 사실무근의 유언비어로부터 소속 배우들을 보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소속사는 배우의 기본적인 권익을 지키기 위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앞서 김민재는 24일 한 카페에 올라온 글을 통해 과외 먹고 튀는 논란에 휩싸였다.
작성자는 「평소에 좋아하는 프로그램 「유퀴즈」를 보고 있었는데, 배우 김민재씨가 출연하고 있었다. 영화에서도 싫은 얼굴을 겨우 피하더니 이제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고 폭로를 시작했다.
그는 2010년 연극영화과 진학을 준비하던 중 한 과외 사이트를 통해 김민재를 알게 됐다며 김민재와 5번 정도의 연기 과외를 20만원에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과적으로 김민재 씨는 나에게 연기 과외를 할 생각이 없었다”며 “연기에 대한 수업이 있어야 하는데 나에게 ‘쌍꺼풀 수술은 꼭 해라’ ‘살 빼라’ 두 마디만 해줬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다섯 번이 아니다. 두어 차례 자랑하다 보니 대답이 없더니 결국 잠수하게 됐다며 저 2010년 21살이던 삼수생 김○○입니다.선생님은 늘 인사하듯 내게 사는 얘기만 하시다가 그때 받은 상처로 강박관념에 빠져 이름도 바꾸셨다. 그래도 21세에 50만원밖에 못 벌면서 반으로 나눠 20만원을 준 가난한 어린 연기자 지망생에게 가혹했다고 생각하지 않느냐고 덧붙였다.
또 작성자는 그 어린 21세인 내가 불쌍해도 세상에 알려야 한다. 선생님이 좋은 배우로 사랑받는 건 억울하다며 당시 작성했다는 일기를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김민재는 영화 「부당 거래」 「분노 소」 「악질 경찰」 「돈」 「반도」 등에 출연했다. 올해 6월 tvN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 배우로서의 인생을 돌아보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2019년 MBC 에브리원의 <도시경찰:KCSI>에서 명예경찰로 근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