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자율주행 유용하게 사용하는 꿀팁!!! LFA, SCC, HDA를 활용한

 

※ 이 문장은 LFA, SCC, HDA를 많이 사용하지 않거나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기 글입니다.안녕하십니까? 신차 검수와 신차 패키지 전문 안산 카스페이스입니다.^^

이 글은 제가 꼭 쓰고 싶었던 글 중 하나였는데 이제야 쓰게 되었어요..ㅎ

늦었지만 잘부탁드립니다.^^

제경험을바탕으로한번글을써보겠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SCC+LFA나 HDA를 쓸 일이 없거나 무서워서 못 쓴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요.

자,이글을읽는여러분들이손을놓고발을떼도록하겠습니다.

이 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상황을 가정하고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설명에 앞서 LFA, SCC, HDA는 반자율주행이 아니기 때문에 차량에만 의존해서 운전을 맡기는 부분에는 위험하므로 반자율주행 옵션임을 명심하세요!

정확한 비율은 알 수 없으나 그 중 절반 이상은 SCC와 LFA를 이용해

운전을 했나 봐요. 의존도가 너무 높아요. 그것도 그런 것이

저의 운전환경을 말씀드리면 인천에서 안산까지 거의 하루에 70km이상을 운전합니다.

시내 40% 고속도로 60%의 비율이 나옵니다.

그리고 차가 정말 막힙니다.ㅠ출근시간은 다들 그럴 거예요.

따라서 고속도로에서만 HDA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시내 주행에서도 SCC를 사용할 정도입니다.

제가 나름대로 오랜 시간 ADAS를 위해서 운행을 하고 LFA와 SCC 그리고 HDA에 대해서 마스터 했다고

생각하고 그 방법을 공유하려고 했는데,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기능의 장점과 단점을 명확하게 알게 된 후 두 가지 옵션을 어떤 상황에서 적절하게

이용해야 하는지 알았어요. 그런 상황은 차에 맡긴 거리

어떤 부분은 차가 판단하기 어렵다고 생각될 때 제가 개입해요.

이런 부분들을 굉장히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기 전에 이 기능의 단점을 먼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HDA와 SCC의 단점 ① 가속과 감속이 매끄럽지 못하다.②운행 중 좀 코너에서 옆 차를 앞 차로 인식해 급감속 ③아래와 같은 경우 차량 인식 불가로 급가속된다. – 차 앞에 다른 차가 갑자기 또는 매우 느린 속도로 끼어들었을 때 – 앞차가 차선변경을 심하게 늦췄을 때 – 고속도로 진출로와 같이 코너가 심한 경우 (HDA는 내비게이션 기반으로 코너 구간 감속하는 옵션이 있지만 그대로 SCC에는 없다)

2. LFA 단점 ① 시동을 끄거나 켤 때마다 켜야 한다 ② 15도 이상 핸들이 꺾이지 않는다 ③ 순간적으로 차선 인식이 안 되거나 잘 움직여도 갑자기 꺾이는 경우가 있다.

제가 기억나는 부분만 일단 써봤어요. 이것보다 더 있을텐데

또 막상 써보려니 생각이 안 나네요. 생각날 때마다 더 채워갑니다.

이런 단점만 보면… 쓸 수 없는 옵션인 것 같아요.하지만 써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위의 상황들 빼고는 꽤 운전을 잘하는걸요?

SCC의 이러한 단점이 생기는 이유는 SCC의 레이더 센서가 거의 일직선만으로

센싱하는 것 같지만 (경험담) 일직선이라고 해도 그 범위가 센싱 정도의 넓이 같고 (손바닥 한 자 정도)

앞차가 센서의 범위를 벗어날 경우, 차는 앞에 차가 없다고 판단하여 가속하지만,

우리 눈앞에는 차가 있을 때가 있어요. 이럴 때는 어쩔 수 없이 브레이크를 밟아줘야겠죠.

자, 이제 어느 정도 실감이 났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운전하는 상황을 가정하고 한번 소설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P.S 해당 내용은 시내나 산업도로 등에서는 LFA+SCC를 사용한다고 생각되며 고속도로에서는 HDA를 사용하면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황 1. 매너 브레이크 아침 이른 시간에 출근한 나는 고속 도로에 들어서자마자 HDA을 140km정도로 세트 하고, 잘 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입구 부근에는 차가 별로 없어서 여유있게 갔는데, 저 앞에 차들이 죽 늘어서 있는 게 보여요.

분명 센서의 인식 범위에서 급감속할 것이므로 브레이크를 밟아 HDA를 해지하고 나서 원활하게 정차합니다.

가끔 주차되어 있는 차를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일어나야 되는데 앞에 서지 않고 으스대고 무서워서 브레이크를 밟은 적도…ㅎ)

저는 옆사람을 위해 부드럽게 감속하는 매너남이니까요.얼마나 감속되었고, 앞차와 얼마나

도착하면 핸들의 RES+를 누르고 고속도로는 막히는데 부디 편하게

옆에서 쉬고 있어요.상황 2. 매너브레이크 2HDA를 활성화하여 100km로 맞춘 후 내 앞에 차도 없이 고속도로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앞에서 차가 들어오려고 하는데 굉장히 천천히 들어옵니다.

이럴 때는 반드시 깨닫지 못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매너남인 저는 브레이크를 걸어 감속해 줍니다.

그리고 앞차가 잘 들어왔대 또 RES+ 켜고

100킬로로 세팅 후 다시 HDA(LFA+SCC)의 기능을 만끽하세요.

상황 3. 고속도로 진출

HDA100 킬로미터로 세트를 마친 후, 고속도로를 원활하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가야하는 목적지에 가려면 다른 고속도로로 옮겨야 하는데요.

진출로에 곧 도착합니다. 이번 분기점을 통해서 다른 고속도로로 옮겨야 되는데요.

분기점을 나갈 때는 확실히 HDA가 제대로 작동하기 어려운 상황임을 알 수 있으므로

제가 핸들을 조향하겠습니다. 진출로에서는 앞에 있던 코너를 돌면

차는 이미 내 앞에서 사라진지 오래니까

틀림없이 급가속할 거야.그런데 저는 매너 있게 브레이크를 밟아 줍니다.^^

타 고속도로 진입 후 2차로로 이동 후 다시 RES+를 눌러 HDA를 활성화하고,

편안한 드라이빙을 즐깁니다.^^

상황 4. 추월 고속도로의 2 차선에서 HDA100 km 세팅 후, 앞에 차가 있고 70 km정도로 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 차량이 너무 늦게 가는 것 같아서 1차선으로 추월해 가야 할 것 같네요.^^

급가속되기도 하지만 차선이동할때 사용하기에는 앞에 차도 있어서 답답한면이

없지 않습니까?마침 왼쪽 사이드미러로 1차선을 조사했더니 차가 어느 정도 속도를 내서

오고 있어요. 그냥 차선을 이동하려고 하면 내가 진로 방해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HDA가 활성화된 상태인데 제가 엑셀을 밟으며 차선을 이동해 줍니다.

1차로 뒤에 있던 차에도 진로방해가 되지 않고, 앞에 또 내 앞에 있던 차 앞에

끼여든 후 세팅해둔 100km의 속도로 편안하고 안전하게 주행을 계속합니다!!

네가지상황을골라봤어요. 그 밖에도 칼을 사용하는 경우

센서가 인식이 느리기 때문이죠. 브레이크를 밟아 주시는 게 좋겠어요.^^;

혹시 궁금한 거 있으면 많이 물어봐주시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산의 카스페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