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부터 처음부터! 미드 덱스터

 추석에는 역시 아끼고 놓은 ‘정주행’!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드라마를 추천해 주세요.

다들 명절 연휴 잘 쉬고 계신가요?오늘은 저녁 식사라도 나갔더니, 저는 발바닥에 아이스 팩을 깔아버렸기 때문에 자 버렸습니다.침대에 누워서 뒹굴뒹굴 하는 것도 지겨웠을 자동차 친구들이 얼마 전부터 꼭 보라고 권하던 미드데크 스타로 가는 길을 시작했는데, 그래서 명작이라고 하는구나를 새삼 느꼈습니다.

2006년 시즌1을 시작으로 2013년 시즌8까지 완결남

마이애미 경찰감식반 소속 혈흔분석가이자 사이코패스 덱스터가 본색을 감춘 채 놈들(나쁜 놈인데도 사회의 법망을 피해 처벌받지 않음)을 찾아내 죽이는 스릴러 드라마에서 당연히 잔인한 장면도 정말 많이 나온다.그냥 보면 정말 바른 청년인 것 같은데 살인할 때 보니까 리얼 연속 살인마… 살인해서 피 모으는 것도 돋았어요

옛날이라 화질은 안 좋은데 스토리가 정말 몰입감이 대단해요.전개로 탁탁 날려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시작하자마자 하나 죽이고 시작할테니까요.

진짜 매력은 시즌2에서 나온다고 들었는데 빨리 돌아보고 싶어요.(시즌 후반에 갈수록 시들해지는 느낌이라 8개는 보지 않는 게 좋을 정도랍니다.)

*네이버에서 ‘덱스터 시즌1 ’을 검색하여 동영상에 보이는 장소를 찾아서 다시 한 번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