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의사가 예기하는 안과정보] 시야손상전 녹내장

#녹내장은 검사상 시신경두가 얇아져 있어 시야검사에서 그에 걸맞은 시야 결손이 경우로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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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OCT라는 단층 촬영 기계로 시신경 두경을 측정하면 손상된 시신경 부위에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이런 분들을 시야 검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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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경을 손상 한 부분이 시야에서 검게 매칭되어 있고, 과인타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시신경두는 떨어져 있는데, 시야는 정상적으로 과인에게 오는 분들이 가끔 계십니다.그런 분들을 시야 손상 전 녹내장이라고 표현한다.(영어로 Preperimetric Open Angle Glaucoma) 이러한 녹내장을 치료하는지 지켜보는지에 대한 논의가 많아 진료하시는 분들마다 치료가 다릅니다.저같은 경우에는 어르신들은 치료하지 않고 보고, 젊은 분들은 치료를 하는 편입니다.녹내장은 한 번 와인이 새는 것을 원래대로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젊을수록 안전하게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이러한 분들을 치료하지 않고 상태를 지켜 보면 어떻게 돼? 제가소견한게많은데요,이연구가진행되어서소개하고싶습니다.#이번 연구에서는, 40세 이전에 발견된 시야 손상전에 녹내장 환자분(98명)을 치료없이 5년간 경과 관찰했습니다.6개월마다 시야 검사, OCT를 촬영했습니다.연구에 참여한 분들은 30.6세 이었습니다.5년간 42.9Percent로 녹내장이 진행되었습니다. 상당히 많이 진행되었네요.) 이중 구조적으로 진행하신 분이 39 Percent 시 여성 검사에서 이상이 과인하신 분이 5 Percent였습니다.”RNFL(시신경 두께는) 1년에 -0.46um씩 줄고, 시야검사의 MD 수치는 -0.03씩 과인이 빠졌습니다.과인이 많을 때 진단된 만큼 시신경 모양이 좋지 않을수록 초기 시야 검사 수치가 나빠질수록 더 잘 진행되었습니다.#이 논문을 너무 잘 읽으신 분? 젊은 분들은 안전하게 치료하는 게 맞다고 소견을 하게 되더군요.같은 논문을 읽고 다른 결론을 내리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녹내장으로 진단된 젊은 분들은 주치의와 상담하여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