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의 차이점은 뭘까요? 영어 자격증

 

안녕하세요.이번주제는영어자격증의종류가많은데한번쯤은들어봤지만정확하게무슨뜻인지모르는상황들이많을거예요. 그래서 이번 주제는 아주 간단하게 중요한 것들만 요약을 해봤습니다

아시는 토익, 텝스, 토플, 아이엘츠, 토익스피어, OPP가 있어요.

토익이 가장 유명한 시험이에요.79년도에 미국의 ETS에서 개발했습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실용영어능력 평가시험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매년 약 700만명 이상 수험하고 있다고 합니다. 듣기 495점 495점으로 총 990점 만점에 시험 일정은 한달에 두번 정도입니다.

정규 접수는 44,500원 특별 추가 접수 48,900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텝스는서울대에서개발한영어가모국어가아닌사람을대상으로영어커뮤니케이션능력을측정하는시험입니다. 1999년 처음 시행됐으며 국가공무원 선발 및 대학 편입 용도로 사용됩니다. 토익과 텝스는 일반적으로 고시 준비생들이 치르는 시험인데요. 토익은 가장 폭넓게 활용되며 변별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될 경우 텝스로 평가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토익보다 텝스의 난이도가 높아, 이 시험은 듣기 240점, 보카 60점, 글래머 60점, 리딩 240점 등 총 600점입니다.” 한 달에 1~2회 일정으로,

정규 접수: 39000원 추가 접수: 42000원입니다.

토플은 미국 ETS가 개발한 제대로 영어권 대학이나 대학원에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에게 적합한 제도입니다. 토익이 구직자를 위한 시험이라면 토플은 유학생, 특히 미국 유학생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일기,듣기,말하기능력을얼마나잘결합해서과제를수행하는지평가하는제도입니다. 4종류의 총 30점씩, 총 120점 만점에 한 달에 4~5회 실시하고 있습니다.

수험료는 200달러에 22만원 정도입니다.

아이엘츠는 영어권 국가로 유학이나 이민,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의 영어 실력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입니다. 토플과 성격이 비슷하고 똑같이 네 가지 영역을 평가합니다. 국내에서는 아이엘츠보다는 토플을 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시험은 아카데믹 모드와 제너럴 모드가 있지만 아카데믹은 유학생용, 제너럴은 직장과 실용 영어 중심의 시험입니다. 각 영역별로 9점 만점으로 평가합니다. 오프라인은 한 달에 네 번 온라인은 한 달에 오십 번 정도 실시합니다

수험료는 26만원입니다.

토익스피어는 미국 ETS에서 개발하여 국제 환경에서의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 회화 능력 테스트입니다. 일상생활과 생활에서 필요한 영어회화를 평가하고 있으며 요즘 대기업에서는 토익은 높은데 말을 못하는 사람을 없애려고 토스를 찾는 곳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한 달에 8번 정도요.

수험료는 7만7천원입니다.

올림픽은 미국 외국어 교육위원회가 개발한 영어 말하기 테스트입니다. 토스에 이어서 한국의 대표적인 말하기 능력 시험입니다. 정형화되어 있는 토스보다, 다양성이나 순발력, 프리토킹을 중점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다섯 번으로

수험료는 78,100원입니다.

이렇게 영어 자격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각각의 목적별로 판단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