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주목해야 할 이유는 O T 관련주인 애플, 넷플릭스, 월트디즈니 주식,

 OTT 관련주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한국에서는 인터넷과 IT 전자기기가 대중화되기 전을 아날로그 시대라고 하고, 그 후를 디지털 시대라고 한다. 그렇다면 디지털의 특징은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 수많은 컨텐츠가 디지털이라고 하는 신호에 의해서 변환 저장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디지털로 저장돼 우리는 인터넷만 연결되면 언제든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최근 이런 추세는 더욱 강해지고 보편적으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OTT 관련주에 주목해야 한다. 이제 디지털 콘텐츠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이 실로 엄청난 이익을 보고 시대다. 컨텐츠의 복제에 드는 비용은 적은 반면, 이것을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각각의 이용료가 들기 때문이다. 초기에 많은 비용이 들지만 구축만 하면 추가적인 비용이 들지 않아 안정적으로 많은 매출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넷플릭스, 월트디즈니의 주식, 주가가 주목해야 하는 이유와 한국의 OTT 관련주를 살펴보겠습니다.

애플 주가가 200배 이상 뛸 때 애플은 이러한 디지털 콘텐츠의 속성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음악 콘텐츠에 집중하며 아이튠스 스토어를 통해 수천만 건의 음악을 팔았고, 이는 애플의 수익으로 이어졌고, 이를 바탕으로 애플의 주가는 가파른 상승을 가져왔습니다. 이런 이유로 OTT 관련주 종목을 찾아야 한다. 외면당했지만 이제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 화수분으로 불리는 이유도 이 때문이죠. 과거에는 미국 넷플릭스가 독보적이었지만 지금은 디즈니, 애플, 아마존 등이 왕좌를 넘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PooQ와 옥수수씨가 통합된 웨이브가 대표적이며, CJ와 JTBC가 통합된 새로운 OTT 기업이 탄생할 예정입니다.

현재 OTT 관련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5년 2500억원이었던 국내 시장 규모는 2016년 약 4배 성장한 8천억 대를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업들이 가장 염두에 둬야 할 것은 디지털 콘텐츠입니다. 현재의 왕좌(王座)인 넷플릭스 주식도 최근 콘텐츠 부족으로 성장 여력이 떨어지자 지역별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더욱 주력해 투자하기로 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대부분의 공룡 OTT 관련 기업들은 제작사 및 디지털 컨텐츠 제작사와 협업하여 이러한 점을 극복하고 있습니다.

제가 임금님을 가지러 온 디즈니 얼마 전에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알로이스의 주가가 급등한 적이 있어요. 알고 보니 사내 이사가 과거에 디즈니에 근무한 경력이 있다는 사실 때문이었어요. 현재 국내에서는 넷플릭스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조만간 디즈니플러스가 국내에 진출할 예정이어서 이런 소동이 벌어지고 있다. 사실, 작년 월트 디즈니 주식의 주가 적자는 40년만의 일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주가가 탄탄하게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새로운 파이프라인인 스트리밍 덕분입니다.

●글로벌 IB도 추천한 보수적이라는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올해 코로나를 떠날 때 가장 주목해야 할 것으로 월트디즈니 주식주가 꼽힌 바 있습니다.

일단 작년부터 테마파크가 문을 닫고 매출이 클로징된 상태에서 재개 시 다시 본래의 실적을 되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디즈니플러스의 출시도 넷플릭스에 대항할 수 있을 만큼의 파이가 될 것이라고 판단한 것, 내면을 보시면 알 수 있을 겁니다.

디즈니 플러스의 경우 그랜드 오픈 1년 만에 가입자가 1억 명을 돌파했습니다.제작한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의 호황은 시장의 판단보다 빠르게 유료 가입자를 증가시켰습니다. 이는 넷플릭스를 뛰어넘는 수준이다.

동영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사 3을 합치고 콘텐츠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낸 힘과 브랜드를 발휘하는 현재 월트 디즈니 주식의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습니다. 불과 1년 만에 넷플릭스라는 강자의 가입자 수의 절반을 따라잡을 수 있는 것은 그만큼 브랜드 파워와 가진 콘텐츠의 힘 때문이죠.

따라서 제작과 배급까지 한꺼번에 가능한 해당 기업의 주가는 더욱 상승할 여지가 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왕좌를 놓칠 수 없는 넷플릭스의 가장 많은 분들이 주목하시는 것은 역시 넷플릭스의 주식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세계적으로 OTT 관련주 붐을 일으킨 기업으로서 현재 주가는 20년 이래 가장 높은 위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현재 넷플릭스의 경우에는 국내 CJEM, 스튜디오 드래곤과 협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를 비롯한 일부 유럽 지역에서 다년간 먹이가 판매되던 30일 무료체험을 마쳤습니다. 이는 현재 시장이 꽉 찬 북미 쪽에서 신규 유입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수익성 악화에 대한 개선책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현재 서비스를 하고 있는 나라는 190개국에 달합니다. 코로나가 처음 폭발했을 때는 급격히 증가세를 보이다가 연말부터 감소세가 뚜렷해지면서 넷플릭스 주식 주가 또한 어느 정도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에 비해 증가세는 30%라는 기적을 보였고, 이익은 70% 이상 급증했습니다.

국내에서 결제한 지난해 금액은 700억원을 조금 넘는 수준.가입자가 천만명인 데 비하면 생각보다 매출액이 크지 않아요. 그래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실 넷플릭스는 항상 수익성 개선이라는 숙제를 가지고 붓은 기업합니다. 가입자라는 파이는 한정되어 있고, 미래의 가입자 발굴은 그만큼 어렵습니다. 디즈니와 아마존 애플이라는 후발주자들의 거센 도전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미국의 경우 프로그램을 만들어 파는 구조가 아니라 스케일이 큰 대작을 제작한 뒤 가입자를 모으는 데 이탈률을 적은 것이 기존 사업자의 장점이기는 합니다. 지속적인 투자만 이루어진다면 현재 넷플릭스 주가에 비해 30% 이상의 상승은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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