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정리 – 정의, 기준치, 콜레스테롤과 고지혈증에 대한

 콜레스테롤이란? 모든 동물 세포의 세포막에서 발견되어 혈액을 통해 운반되는 것입니다. 주로 간, 뇌, 척수와 같이 세포막이 많은 기관에 많이 분포하며 혈전의 주요 성분입니다. 우리 몸의 필수 성분으로 세포막을 생성하여 대사에 꼭 필요한 담즙의 구성 성분이기도 합니다.

체내에서 합성되는 비타민 D도 콜레스테롤로 만들어집니다.

콜레스테롤은 음식을 통해 섭취하기도 하고 몸 안에서 합성되기도 합니다. 지방을 섭취할 때 같이 먹게 돼요

우리가 주로 알고 있는 심혈관 질환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이 있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LDL이 기준치인 130mgdl 이상이면 위의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고 150이상이면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수준으로 보고 약을 처방합니다. HDL은 40~60mgdl 의 범위를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지혈증의 판단 성분인 총콜레스테롤은 HDL과 LDL, (중성지방TG)를 합산하는데 HDL은 높을수록 좋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에 따른 질환

콜레스테롤 수치는 1mgdl 높아질 때마다 심혈관 질환이 2% 증가한다고 할 정도로 관련이 높고 최근에는 고혈압과도 밀접하다는 연구결과가 있었습니다.또한 당뇨병에 걸렸거나 흡연을 하는 경우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을 이상 지질 혈증이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혈압, 동맥 경화, 심근 경색, 뇌졸중 등의 원인이 됩니다. 그리고 혈관 이외에도 담석을 만들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국내에서는매년30%꼴로증가추세이고남자는10명중5명여성은10명중3명꼴이라고합니다

고콜레스테롤을 발생시키는 요인으로는 섭취하는 외에도 가족력, 흡연, 고혈압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운동선수나 채식을 한다고 해도 발생합니다.따라서 젊은층이라도 정기적인 체크·관리가 필요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 절주, 금연, 체중 , 규칙적인 식사, 약물 등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을 많이 합성시키는 주범은 트랜스 지방으로 팝콘인 믹스커피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가공육 소시지에는 포화 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콜레스테롤 합성을 높입니다.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경우라면 노른자의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LDL 감소와 HDL 증가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동물성 지방인 포화지방산(돼지고기, 쇠고기의 지방 부위)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한 옥수수유, 참기름, 콩기름, 면실유, 채소류를 섭취해야 합니다.

기타 피해야 할 음식 : 오징어, 낙지, 새우, 갑각류 : 직접 타서 마시는 커피 (카페스테롤 성분이 동물성 지방으로 변화함) : 코코넛오일 : 빵, 럼쿠키 (팜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음식:양파 – 식이섬유가 콜레스테롤을 흡착하여 배출한다. 케르세틴 성분이 LDL상화를 막아 심장질환 확률을 낮춘다.

LDL, HDL? LDL HDL은 좋은 콜레스테롤, 낮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고 있는데 실제로 이 성분들은 콜레스테롤이, 지방을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 지질과 덩어리입니다.

HDL은 혈관 내의 지질을 더 흡수하려고 하는 성질이 있고, LDL은 반대로 지질을 뿌려 가기 때문에 위와 같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질을 뿌리는 것과 중성지방이 관련되기 때문에 총 콜레스테롤 평가에 포함되어 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