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1화… 넷플릭스 신작 , 일본 찐호러영화가 드라마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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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 저주의 집 시즌1넷플릭스 신작! 일뽄 찐호러영화가 드라마로 돌아왔다※ 이 포스팅은 주온 시즌 1 관련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읍니다.​ 재밌는 작품들이 뜸했던 우리(?) 넷플릭스가 7월이 되면서 좀 달라졌어요.특히 금일 넷플릭스에서 꽤 여러 편의 오리지널 드라마가 공개되었지만, 단연 기대했던 작품이 바로 <주온: 저주의 집 시즌1>이었읍니다.비록 호러 영화를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예전에 주온 시리즈 중 하자신를 꽤 봤던 기억이 있어서 이스토리이죠.2020년 7월 3일, 기존 우리가 알던 영화가 아닌 드라마로 돌아온 주온 저주의 집 시즌1, 저는 좀 지렸읍니다만…. 여러분은 어떨랑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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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이자 <주온>의 드라마판의 시대는 1988년으로 돌아갑니다.사립학교에서 전학 온 ‘가와이 기요미(리리코)’ 귀요미가 아니다.정말 색기(色氣)라는 것이 있는 건지, 보기엔 그렇지 않은데 많은 남성들에게 유행가 많았던 기요미, 어머니마저 딸이 아버지를 홀렸다고 의심합니다. (흔히 엄마가 피해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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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아직 교복도 맞추지 못했던 전학 첫날, 자신에게 손을 내밀어 주었던 두 소녀에게 이끌려 사람이 살지 않은 빈 집에 갔다가 성폭행을 당하게 되는 기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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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하지만 불행은 이곳서 끝나지 않았습니다.치욕스러움에 몸을 떨며 숨은 옷장에서 ­구신을 보게 되면서 그녀의 인생은 악몽처럼 흘러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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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자신을 성폭행했던 남자를 자신을 시기하고 질투했던 엄마를 살해하고 도주합니다.그리하여 6년이란 세월이 흘러, 토시기라는 어린이를 낳았지만 여전히 저주의 집에서 마주쳤던 환영인지, 귀신인지 모를 존재와 마주합니다.심지어 어린이는 같이 도망을 왔던 (자신을 성폭행했던) 남자는 자신의 토시오를 폭행하며 시궁창 같은 삶을 이어가고 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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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심령연구가인 ‘오다지마 야스오(아라카와 요시요시)’는 오래전체터 참혹한 사건이 끊이지 않는 저주의 집을 찾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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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아직 초유명까진 아니지만 슬슬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던 탤런트 ‘혼조 하루카(쿠로시마 유이자신)’결혼을 약속한 테쓰야는 하루카와 미래를 함께 할 신혼집을 홀로 보고 온 다소리부터 이상한 낌새를 느끼기 시작하고, 급기야 원인 모를 죽소리에 이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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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사고이 일치했던 다지마와 하루카 전체 이 저주의 집을 찾기 위해, 그리고 그 어둠의 열망을 찾기 시작한다.​​주온: 저주의 집 시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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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온 저주의 집 시즌1은 드라마로 기획되긴 했지만, 총 6편으로 기획되었고 편당 러닝타임이 30분이 되지 않기 때문에 드라마 전체를 일렬로 쭉 놓고 보면 그렇게 긴 분량이 아닙니다.(어찌 보면 약간 긴 영화로 본인왔어도 상관없을 정도의 분량임)일단 마지막편만 보지 않은 상황인데, 드라마는 1988년부터 1995년까지 상당히 템포로 흘러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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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그래서, 영화 주온 시리즈에서 시간이 비선형적으로 흘러갔듯이 드라마 역시 중간부턴 그런 경향이 있 습니다.특히 저주받은 집에선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서로에게 관여하기 때문에 일단 스토리에 집중해 놓은 편이 좋습니다…그렇게하여 몇몇 장면을 제외하면 매우나쁘지않아게 고어하진 않지만 충분히 충격적임.특히 1화는 좀 그래요…. 유괴범이 납치한 애기기를 폭행하는 장면을 직접적으로 보여주진 않지만 비명소리 하나쁘지않아만으로 충분히 소름끼쳤습니다. 엔딩도 거짓없이 깜놀… 미친x들…작품 자체는 길지 않아서 좋기도 하지만, 반대로 짧아서 조금 아쉬운 면이 있을만큼 나쁘지않아쁘지 않았던 넷플릭스의 7월 신작 1번 타자 <주온: 저주의 집 시즌1>임.드라마로 나쁘지않아온 이상, 시즌1에서 모든 떡섭취을 풀어줄 것 같진 않고… 그렇다면 시즌2가 나쁘지않아왔으면 좋겠네요…+뻘. 드라마도 놀랐지만, 역시 한 가지 놀란 점이라면 평소 드라마의 단골 조연으로 출연했던 아라카와 요시요시가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 배우인지 몰랐네요.​2020년 넷플릭스 상반기 신작드라마 추천 1탄 자세히 보기​2020년 넷플릭스 상반기 신작드라마 추천 2탄 자세히 보기2020년 넷플릭스 상반기 신작드라마 추천 ​3탄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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