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시험운행 면허 발급, 베이징과 백번 자율주행

 개요● 베이징시 정부가 바이두에 자율주행택시 시험운행면허를 -앞서 시 정부는 기존 자율주행차 도로운행 관리규정을 일부 수정하고 3단계 ‘탑승객’ 자율운행 표준을 설정해 안전기준과 시험운행을 강화한 세칙 발표-이번 시험운행 면허는 수도이자 문화허브인 베이징에서 발급받게 된다.

주요내용●중국 베이징시 정부가 인터넷업체 바이두(Baidu)사에 고객이 탑승하였으나 운전사가 자율주행자동차(자율주행택시, 이미지참조)의 시험운행이 가능한 면허 40건을 발급

– 이번 조치로 구글 알파벳 산하 자율주행업체 Waymo사가 미국 일부 지역에서 시행 중인 자율주행택시 시범서비스가 베이징에서도 실현-베이징에서 자율주행택시 시험운행면허를 취득한 업체는 백도가 처음-백도는 중국에서 가장 긴 자율주행시험구역인 이좡(이창,Yizhuang)지구에서 시범운행 322km의 도로에서 첫 번째.

●앞서 베이징시 정부는 기존 자율주행차 도로운행관리규정을 일부 개정하여 제3단계 ‘탑승객’ 자율주행표준을 설정하고, 안전기준과 시범운행을 강화한 세칙은 제1단계에서 해당 자율주행차 업체의 직원이 탑승한 후 10만km 이상 운행하는 과정에서 안전상의 문제가 없으며, 제2단계에서는 업체 직원이 아닌 일반인이 탑승할 수 있다.

●백도는 2014년부터 연구개발을 시작, 2017년 자율주행 플랫폼 ‘아폴로(Apollo)’를 출시한 데 이어 꾸준히 성능을 개선, 현재 ‘아폴로5.0’ 버전까지 공개 – 백도는 개방형 플랫폼인 아폴로를 통해 중국 기업 중 가장 많은 자동차 협력사로부터 자율주행 데이터를 수집해온 가운데 단거리 지선 및 장거리 간선 물류를 통합한 복합 운송 분야이다. 중의 미국·캘리포니아주에서도 선두 그룹으로, 캘리포니아주 교통국(Department of Motor Vehicles, DMV)에 의하면, 누적 주행거리에서 바이두는 웨이모와 크루즈(Cruise) 사 14에 뒤잇는 3위를 기록.

우한시 정부는 바이두 이외에 하이량테크(Haylion Technology), 선란테크(Deep Blue Technology)에게 자율주행자동차 상용면허 발급(14) GM사 자율주행사업부문

참고자료 1 ) ‘ Baidu gets license for testing self – driving cars in Beijing ‘ , Telematics Wire , 2020 . 1 . 2 . 2 ) ‘ Yearender – China Focus : Booming self – driving a big cake for Chinese , foreign companies ‘ , Xinhua , 2020 . 1 . 6 .

출처 : 한국교통연구원 글로벌물류기술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