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과 시청률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놀아도 뭐해? 이효리

 

안녕하세요. 오늘 예능 프로그램은 국민MC 유재석 씨가 출연하는 놀이인가요? 입니다.

‘놀아도 뭐해?’는 MBC에서 매주 토요일 6:30에 방송되고 있어요.

역시 유재석 씨가 나온 만큼 시청률도 좋고요. 놀아도 뭐해? 시청률이 9%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물론 예전의 전성기를 구가했던 무한도전급 시청률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역시 시청률 자기앞수표 유재석 씨인 것 같아요.

놀아도 뭐해?프로그램의 시작은 스케줄이 없는 날 유재석씨가 입버릇처럼 말하는 ‘놀아도 뭐해?’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쉬는 날에도 뭐든 다 하려고 하는 유재석 형한테 카메라를 맡기고 릴레이가 시작됩니다.

유재석씨의 손을 떠난 카메라가 촬영한 다양한 인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참신한 콘셉트의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약간 셀프 리얼리티 라이프 느낌이랄까?아무튼 오늘은 놀아서 뭐할거니? 시청률이랑 놀아도 뭐해? 이효리 씨의 편을 알아봅시다.

‘놀아도 뭐해?’는 2019년 7월부터 방영되기 시작해서 시청률 8%대를 기록하고 있고, 최고 시청률은 10%를 넘었네요.

놀면 어떡해?시청률 조회는 네이버에서 놀면 어떡해? 를 검색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놀아도 뭐해요? 이효리의 출연 과정을 잠깐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유재석씨가 미스터 트로트 임영은씨를 비롯해 다른 트로트 스타들에게 조금 밀리는 듯한 위기감을 느끼고 새로운 장르에 도전해 보자는 생각으로 결정한 것이 댄스였습니다.

새로운 컨셉을 잡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까지 설치하고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결국 장르는 춤으로 정해지고 댄스 음악의 어머니 이효리씨에게 가기로 해요.

이제 여름이 되어 날씨가 더워지면 시원한 댄스 음악을 듣고 싶어지겠지만 명곡이 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유재석씨와 이효리씨는 오랫동안, 가라오케나 여러가지 예능프로에서 궁합이 좋기로 유명했습니다.

장난기 많은 남매랄까.두 케미를 따라올 수 있는 남녀 커플은 아직 보지 못한 것 같아요.

어쨌든 이효리 씨와 유재석 씨의 남녀 혼성 댄스 그룹이 결성된다면 어떻게 될까요.정말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방송활동을 잘 하지 않은 이효리가 어떤 결정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가능성은 조금 낮아보여서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이효리씨 이외에도 남녀 혼성 댄스 그룹을 탄생시키기 위해서, 유재석씨는 많은 댄스계의 스타들을 만났습니다.

미용실의 이지혜 씨, 쿨의 김성수, 룰라의 이상민 씨까지 이제는 이름을 지어도 다 아시는 분들을 만나게 되고, 유재석 씨가 어떤 포지션에 큰 가능성을 보이는지 테스트를 본다고 합니다.

한때 댄스계를 주름잡았던 많은 선배 가수의 조언 하나하나가 그에게 큰 도움이 되어 유상슬을 잇는 놀이에서도 무엇을 하니?새로운 뷰캐가 탄생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