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염 열 39도. 울다 연기달 생후 17개월 생후 478일~생후 486일 생글생글 일상,

 생후 17개월 생후 478일~생후 486일 빵글이 편도염 열 39도.우는 연기의 달인

컨디션이 안좋아 간질간질

낮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얼굴이 그렇게 붉은 때문에 열을 재어 보면 38.5..코 감기에 걸려서 약을 마신 거에 열이 났다니…

두 번째는 왜 이렇게 맵고 아픈 느낌이지?

39도_ 해열제 먹고 언니가 민소매 입고 노는 중

약이 퍼졌는지 태우고 달이랑놀기에 폐가 된다

리클라이노 소파로 날다 있도록.

병원 문 열자마자 도착 !몸이 힘드니까 카시트로 꼬맹꼬맹이

병원에 갔더니 편도선이 부어올라 태일이래_

다행히 새로 바꾼 약은 효과가 있는지 열도 금방 내리고 열이 다시 오르지 않는다.

다음날_ 건강해진 편도선을 붓게되면 길게는 일주일동안 아픈데 왜 이틀만에 뽀글뽀글!?! 언니가 감자탕집에 가고싶어서 ㅋㅋㅋ 언니의 목표는 키카

빵구리도 가서 놀아봐 싸이랬는데 엄청 잘놀면서 물200ml 마시고 편지도 붓고 밥도 잘 안먹었는데 날치알밥도 언니보다 더 많이 먹어서 얼굴에 땀이 나도록 뛰어다녔는데

가락이 매우 높음

빠르고 사진 찍을 수 있고 없어…

언니 발레하는 날

언니 발레하는 동안 쇼핑 중~

수족관 구경 중

장난쳐!

금요일 밤 윤술예워 응이 놀러와서 재밌게 놀았지롱

아버지가 귀을 후비다 안.

더 가서 쇼핑

고기가 일주일에 한두 번은 것 같은데 왜 먹을 게 없을까?

시식하는 빵굴

책도

젤리 스트로소코하다 코토나카

푸시업 좋아하는 st

나는 버거킹 왕자다

바깥소나기 때문에 노는 중

토마토 죽중

분유 원샷

우는 시늉 연기의 달인

다 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끈

언니 발레 수업 듣는 동안 글 쓰는 건 자유로운

사슴벌레 관찰

토마토가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