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반찬 버섯 잡채 송이 몸에 좋은 요리

  좋은 식재료 중 하나인 버섯!송이~ 이렇게 들으셨나요? 표고버섯과 송이를 조합한 신품종 표고버섯류에 속하는 버섯으로 표고버섯은 표고버섯과 비슷하며 송이를 닮았다.

맛과 향이 뛰어나며 효능은 버섯 중에서 제일이라고 합니다. 그런 영양 만점의 명품 버섯으로 버섯 잡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간단하게 버섯볶음이나 버섯전을 만들까~ 라고 생각하고 남은 면으로 잡채덮밥에도 곁들여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혼자 사는 반찬으로 딱이다~ 라고 생각했거든요. wwwwwww

무농약송이버섯(송이버섯) 마디 약형 500g

몸에 좋은 음식인 송이는 청정지역 여주 남한강변에서 풍부한 일조량과 장인정신으로 정성껏 키운 버섯으로 뛰어난 송이향과 고기처럼 쫄깃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버섯이라고 소개했거든요.
산지직송이라 저렴한 500g부터 고급형 1kg까지 준비되어 있지만, 두분이서 오붓하게 사는 부부이기에 저렴하게 주문!

포만감 있는 양~500g의 송이버섯!

몰랐는데 시어머니가 표고버섯을 살 때는 갓 부분이 그렇게 휑하니 갈라져 있는 게 좋다고 했고 버섯을 구입할 때는 갓 부분을 잘 보고 구입했습니다. 쿠쿠쿠

탱글탱글 한 송이 버섯!

송이는 갓보다 기둥이 맛있다 라고 적혀있더라고요신랑도 츠케네보다 쫄깃한 기둥 부분이 좋다고 해서, 라면이나 냄비에 버섯을 넣어 끓이면 츠케네만 먹었습니다. 쫄깃한 식감이 주는 매력을 사랑하는듯한 ㅎㅎ

기둥을 어긋나게 해서 생식으로 소금에 절이거나 얇게 말려서 마셔도 좋다고 합니다. 상황버섯 차를 많이 끓여 매일 마시게 했던 옴니가 문득 떠오릅니다.(그때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정말 맛없는 버섯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송이는 후 수분을 흡수할 수 있는 종이를 덮어서 바로 냉장 보관해 주세요.보관기간은 20일 전후라고 하니 기간 내에 요리해 드시거나 썰어서 냉동보관하시면서 라면이나 찌개&국물을 끓일 때 활용하시면 됩니다.

여러가지 크기의 송이버섯으로 버섯 잡채를 만들어 볼까요? 🙂 잡채는 결혼하고 처음 만들어보는 거라 요리 블로거 레시피를 신나게 찾아봤는데, 봄비에 사면 뒤에 잡채 만드는 법이 친절하게 적혀있네요?!! 크크크

양념도 거의 비슷하구나ㅋㅋㅋㅋㅋ 뭔가 차이가 남았을 것 같은데ㅋㅋㅋㅋㅋ확실히 계속 찾아보면 극단의 차이가 나는 레시피를 찾았을 수도 있는데 못 찾아서 그냥 만듭니다.

봄비는 찬물에 담가 미리 불거나 든 두고 집에 있는 냉장고의 만두소 총출동~ 하다 봅니다.

파프리카, 양파, 당근은 채썰어 준비하고 팬에 기름을 두르고 소금으로 간하여 각각 볶습니다.

송이버섯은 4조각으로 썰어서 준비했어 근데 잘라보면 양이 많아요.송이는, 양념장을 1큰술에 넣고 재워 볶으세요라고 써 있는데 소금 간만 하고 볶은 거 있죠? (나중에 양념을 넣고 섞긴 했지만 다음에는 재워서 볶아주는 걸로!)

송이의 고소한 송이의 향기가 굿 굿 ^0^)b

당면은 설명서대로 끓는 물에 6분 정도 삶아 찬물로 헹구어 물기를 뺀 후 양념장을 넣고 버무려 팬에 윤기가 나도록 볶습니다.

*양념장 : 간장 3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조리된 당면에 준비한 재료와 참깨를 넣고 잘 버무리면 몸에 좋은 요리 버섯잡채 완성!

처음 만든 버섯잡치예~ 돼지고기나 소고기가 들어가지 않아도 송이 고기의 식감 덕분에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즐겁게 먹었는데 아직 하나 남아 있는 버섯잡채에서는 양념을 더해서 잡채덮밥에 활용해서 먹을 예정입니다.

냉장 보관하고 있는 나머지 송이는 버섯볶음, 버섯찌개를 만들어 볼까해!! 버섯기둥을 좋아하는 신랑을 위해 송이 기둥조림에도 도전해 볼까?버섯죽, 버섯비빔밥 등 자취반찬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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